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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 3〉문예동오사까 연극구연부

우리 말로 말하는 기쁨과 긍지 우리 말로 말하고 웃고 연기를 하는데 열성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다. 문예동오사까 연극구연부. 일본각지 문예동조직안에서 오직 오사까에만 존재하는 유일…

집단유인랍치의 진상규명과 피해자구제/가족들의 절절한 호소 외면하는 남조선당국

《강제억류된 자식들을 즉시 송환하라》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조선식당에서 일하던 녀성종업원들이 집단유인랍치된지 두달이 지나지만 그들의 송환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동족을 과녁…

【투고】《꼬마조대생》의 아름다운 꿈/한성우

조선대학교창립 60돐기념대축제에서 7,000명을 넘는 졸업생들과 동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조선대학교창립 60돐기념대축제(5월 29일). 대학구내에서 은사들과 제자들을 만났을 때도 …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또다시 발생한 유인랍치만행을 비난

《〈3명의 탈북〉도 국정원에 의한 강제랍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2일 남조선당국에 의해 또다시 조선식당종업원들이 유인랍치당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

학교가 동포사회의 거점임을 과시/이바라기, 니이가따 동포대운동회

《제17차 이바라기, 니이가따 동포대운동회》가 5월 22일 이바라기초중고에서 약 500명의 참가자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17번째가 되는 동포대운동회는 학교가 동포사회의 거점임을 …

결성 60돐사업에 청년들을 전원망라하자/조청히로시마 《제1차 새 세대운동모임》

조청 히로시마현본부결성 60돐기념 《제1차 새 세대운동모임》이 5월 22일 히로시마초중고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본부 리창경위원장을 비롯한 관하 조청원 42명과 조고생 …

원아인입사업발전의 새로운 계기로/《버찌구락부》 OG회 결성

총련효고 아마가사끼동지부사무소에서 5월 12일 엄마와 어린이모임인 《버찌구락부》의 《OG회》 결성모임이 진행되였다. 약 15년간 운영되여온 《버찌구락부》 이전 성원들의 모임이 무어…

김정은원수님의 구두친서를 전달/조선로동당대표단, 습근평총서기와 면담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리수용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1일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습근평총서기와 만나 담화를 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