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유인랍치의 진상규명과 피해자구제/가족들의 절절한 호소 외면하는 남조선당국


《강제억류된 자식들을 즉시 송환하라》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조선식당에서 일하던 녀성종업원들이 집단유인랍치된지 두달이 지나지만 그들의 송환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동족을 과녁으로 삼은 인권유린범죄를 저질러 딸을 돌려달라는 부모들의 절절한 호소를 계속 외면하고있는 남조선당국에 대한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분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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