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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세계 및 아시아선수권 메달수상자를 양성/2012년 국내 10대 최우수감독 선정

체육성에서 지난해 201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 최우수감독을 선정발표하였다. 10대 최우수감독들은 지난해 런던올림픽경기대회와 세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들에서 최상위권에 입선…

오사까조고 투구부 4년련속 출전/《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 3회전에서 패전

오사까조선고급학교 투구부가 《제92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에 출전하였다. 4년련속 7번째로 동 대회에 출전한 오사까조고는 아쉽게도 3회전에서 졌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 진행/군중체육활동에 일군들이 앞장

수도의 평양체육관에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12.19~25)가 진행되였다. 각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은 이번 탁구경기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을 비롯하여 7…

빙상호케이/평양철도국, 대성산체육단이 우승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에서 김정숙어머님의 탄생일(12.24)을 기념하여 12월 3일 개막된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가 26일 수도의 빙상관에서 페막되였다. 대회는 빙상호케이, 속도빙상, 빙…

축구, 태권도에서 11명이 수상자/올해 국제체육경기대회에서

올해 2012년에 진행된 여러 국제체육경기대회들에서 조선선수들이 도합 11개의 상을 수여받았다. 올해의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도호꾸초중고출신 프로권투선수, 김수연선수가 일본왕자로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 출신이며 권투일본월터급 2위인 김수연선수(27살, 가도에비호세끼권투짐소속)가 21일, 도꾜・고라꾸엔홀에서 진행된 동급 왕좌결정전에서 이기고 일본왕자가 되였다.…

《제23차 효고현조선인배구카니벌》, 배구 통해 다같이 즐기는 마당을

《제23차 효고현조선인배구카니벌》(주최=효고현조선인배구협회)이 2일 아마가사끼시기념공원총합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초급부 학생으로부터 50대에 이르는 선수들과 관람객들 600여명이 …

조일체육교류 40돐기념 간담회/JOC와 일본체육대학역원들도 참가

힘 합쳐 우호친선을 조선과 일본의 체육교류실현 40돐을 기념하는 《조일체육인간담회》가 11월 27일 도꾜도내의 음식점에서 40여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