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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관계, 우여곡절과 시련을 이겨내며 전진/조선중앙텔레비죤이 전한 판문점상봉

조미수뇌분들의 발언과 회담내용을 상세히 소개 조선중앙텔레비죤은 1일 오후 기록영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

분단의 선에서 조미수뇌상봉, 《매우 흥미로운 제안》

조선외무성 제1부상이 담화 발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최선희제1부상은 29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오늘 아침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트위터…

출중한 령도력과 위인적풍모가 과시된 나날/국무위원회 위원장 추대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6월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조선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무장관을 비난, 《비핵화 기대하기 어렵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미국이 온갖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인신매매보고서》와…

모스크바에서 조로외무성 부상급협상/경제, 문화협조 등을 토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 단장으로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임천일 외무성 부상과 이고리 모르굴로브 로씨야련방 외무성 부상사이의 협상이 6월 24일 모스크…

평양호텔 종업원, 조고생앞에서도 피로

16일, 지방가무단 단원들은 재일동포들의 숙박시설인 평양호텔에서도 공연을 펼쳐보였다.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진행된 공연은 조국의 크나큰 믿음과 배려속에 련일 공장들에서 공연을 진행…

조국의 관람자, 관계자들의 목소리

《총련의 힘을 보았다.》, 《뜨거운 조국애, 열정의 산물》 평양양말공장 제직직장 로동자 김세옥(44살) 공연을 정말 감동있게 보았다. 발음도 노래도 얼마나 정확한지 조국의 예술인들…

인민들과 힘과 용기, 정을 나누며/지방가무단의 본때 힘있게 과시

생산현장에서 기동예술공연 펼쳐 【평양발 김숙미기자】3일간에 걸친 지방가무단전습단의 축하공연은 가는 곳마다에서 조국인민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지방가무단이 조국의 생산현장에서 공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