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공훈국가합창단이 청봉악단과 합동출연하는 초대공연/모스크바에서 대성황리에 진행

조로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정을 힘있게 과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 70돐과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이 되는 뜻깊은 조로친선의 해인 올해 두 나라사이의 전통…

꾸바국가대표단 조선방문, 친선관계의 발전을 확인

《반제자주의 전초선에 함께 서있는 전우로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 내각…

김정은원수님, 꾸바국가대표단을 접견/그들을 환영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7일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

《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3)

《대조선적대시》의 제도화 《한일협정》체결/조선반도 분단체제의 가담자 재일조선인을 실은 제1차 귀국선이 니이가다항을 출발한 이듬해인 1960년의 4월, 남조선에서 리승만정권을 타도하…

《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2)

《해방민족》과 《패전국민》, 각이한 시책 쌍방교민들의 귀국사업/미완의 전후처리과정 조일관계수립의 의향을 밝힌 남일외무상 성명(1955.2.25)이 발표된 후 조일쌍방교민들의 귀국문…

《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1)

패전 70년이 지나도 일본은 침략과 식민지지배의 죄과를 청산하지 않고있다. 미국 산프랜시스코에서 련합국과  강화조약을 체결한 후, 아시아 나라들과 이국간협상을 벌렸지만 이웃 나라인…

제네바회의 파탄과 전쟁상태의 지속

1953년 7월 27일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 제4조 제60항은 《3개월내에 각기 대표를 파견하여 쌍방의 한급높은 정치회담을 소집》하여 《외국군대 철수 및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 등의…

단독강화와 미일안보조약

1951년 9월 8일 산프랜시스코강화회의의 결과로서 체결된 조약에는 제2차 세계대전의 련합국 가운데 48개국이 서명하였으나 그 대다수는 일본과 직접 교전하지 않았던 나라들이였다. …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촉구/세계 여러 나라 단체들이 공동성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도네시아…

조선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한 《전후 70년 담화》

오만한 력사관을 미화분식 일본의 아베총리가 《전후 70년 담화》를 발표하였다. 《침략》, 《식민지지배》, 《통절한 반성》, 《사죄》라는 단어가 들어가고는 있으나 일본의 죄과를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