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나라》/다시 쓰는 조일관계사 (2)


《해방민족》과 《패전국민》, 각이한 시책

쌍방교민들의 귀국사업/미완의 전후처리과정

조일관계수립의 의향을 밝힌 남일외무상 성명(1955.2.25)이 발표된 후 조일쌍방교민들의 귀국문제가 현실적인 과제로서 부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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