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07월 15일

【투고】학생들의 투고글에 비낀 진정/김리월

학교창립 80돐을 맞은 학년도를 돌이켜보며 《여러분에게 있어서 고향이란 무엇입니까? 나에게 있어서 고향은 조선입니다. 그러나 나는 조국이 아니라 일본에 살아있습니다. 그러고볼 때 …

【투고】고목/박은양

집가까이 산책길에 오래 피는 매화꽃이 있다. 이 주변에서는 제일 큰 매화나무라 해마다 이른봄에 화사하게 꽃을 피웠다. 그 꽃향기는 바람타고 강건너 이편까지 새콤달콤한 향을 풍기기도…

이란전쟁과 《장대한 분노》

선전포고도 없이 비렬한 기습공격으로 이란이슬람공화국의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감행한 일방적인 침략전쟁은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고 전인류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류학동활동의 비결

류학동 동맹원들은 대학졸업과 동시에 조직을 필맹하게 된다. 겨우 찾아내고 련계를 가진 대학, 전문학교 동맹원들이지만 류학동활동기간은 길지 않다. ◆이러한 조건속에서도 류학동은 장장…

분기점 향하여

조국과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일대 분수령을 이룬 당 제9차대회의 파문이 일어나고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공격이 일어나기 불과 며칠전, 당 제9차대회에서 《미국의 패권정…

새로운 5개년계획

당대회결정관철의 서막이 열렸다. 새로운 전망목표점령에 떨쳐나선 조선의 경제전선들에서는 5개년계획을

오늘의 정세분석

조선로동당은 5년에 한번 소집되는 당대회에서 국제정세를 심도있게 분석하여 정확한 대외전략적방침을 제시하고 류동적인 국제관계의 변화에 주동적으로 대응해왔다.

《농촌혁명 2.0》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져다 준 열기와 감흥이 아직도 온 나라에 확연한 2월의 그믐날, 전국의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인민위원장들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이름조차 모르던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