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고】《조선신보》를 애독하여 62년/배학태
2025년 12월 16일 12:51
올해 《조선신보》가 창간되여 80년이 된다.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속으로부터 축하한다. 조국해방후 그 모든것이 어려웠지만 민족애에 불탄 지식있는 선대분들이 신문창간을 위해 들…

자랑무대
2025년 12월 10일 07:45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조국방문이 이루어졌다. 악성전염병사태이후 재일조선학생들의 설맞이공연참가가 5년만에 이루어진 지난해도 류다른 관심이 모아졌…

진주만공격의 교훈
2025년 12월 08일 06:00
84년전의 오늘(12월 8일), 일본은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격하였다. 이미 중일전쟁을 치르고 있던 일본은 중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네데를란드 등 련합국과의 전면전에 돌입…

함남의 자랑거리
2025년 12월 03일 10:17
신흥관이라 하면 농마국수로 유명한 함경남도의 자랑거리의 하나이다. 조국의 국수맛집중에 《관》자가 붙은 봉사단위는 평양의 옥류관과 청류관 그리고 신흥관뿐이다. 명년에 창립 50돐을 …

강원도사람들의 기질
2025년 11월 28일 08:53
예로부터 조선의 각 지방 사람들의 기질을 나타내는 4자성어 가운데 강원도 사람들은 《암하고불(巖下古佛)》이라 한다. 바위밑에서 세월의 비바람을 묵묵히 견디는 불상처럼 인내심이 강하…

조국과 총련의 축복
2025년 11월 26일 07:02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로동신문》창간 80돐기념 조선신보사 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의하여 이루어진 대표단은 참으로 류다른 활동을 하였다.

기념우표
2025년 11월 21일 07:00
손전화로 쉽게,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해진 오늘 직접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편을 보내는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우표는 단순한 우편료금납부의 증표를 넘어서 해당 나라의 력…

【단상】수업은 내자신을 위한 《수업》/김정숙
2025년 11월 18일 09:17
나는 이곳 도까이지방의 우리 학교에서 20여년을 음악강사로 활동하고있는데 학생이 하나뿐인 수업을 맡은것은 지난 학년도가 처음이였다. 교수경험이 좀 있기는 하였으나 교원과 초급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