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리즘》의 붕괴
2026년 01월 15일 16:18
우크라이나에서 분쟁이 일어났을 때 로씨야를 비난하고 제재를 가했던 서방국가들 가운데 미국에 의한 베네수엘라공격과 대통령부부구속에 대해 명확하고 강한 어조로 비난한 나라는 없다. 외…

새해의 만세합창
2026년 01월 05일 09:22
조선의 2026년은 수령과 인민이 애국의 열망을 합쳐 터친 우리 국가 만세의 합창으로 시작되였다.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2025년 12월 23일 07:58
당 제9차대회를 향해 용진해온 2025년의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의 마지막해, 옹근 한해를 거의 조국인민들속에서 보내면서

빨라지는 조선의 속도
2025년 12월 18일 09:02
2025년의 마지막 달에도 조선각지에서 뜻깊은 준공소식이 전해지고있다. 13일과 15일,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된 구성시병원과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의 …

【투고】힘들 때일수록 곁에/리유실
2025년 12월 16일 12:55
우리 가족은 《조선신보》와 참으로 인연이 깊다. 할아버지는 젊을 때 조국에로의 래왕의 자유를 주장하는 글을 써서 투고하였고 할머니는 갓난아기를 업으며 서명활동을 벌리는 모습이 사진…

【투고】《조선신보》를 애독하여 62년/배학태
2025년 12월 16일 12:51
올해 《조선신보》가 창간되여 80년이 된다.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속으로부터 축하한다. 조국해방후 그 모든것이 어려웠지만 민족애에 불탄 지식있는 선대분들이 신문창간을 위해 들…

【투고】환갑대잔치/량학철
2025년 12월 15일 12:54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 교또공연을 관람하여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공연 《환갑대잔치》의 첫 연목은 오사까조선가무단 조정심단장의 독창 《조국으로 가는 길》이였다. …조국애에 불타는…

《폭약의 집》
2025년 12월 12일 09:33
트럼프정권이 《국가안전보장전략》를 공표했다. 앞으로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우선시하며 중남미 등 《서반구》에 대한 우위성을 회복하겠다고 한다. 유럽, 아시아의 동맹국에 대해서는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