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선물
2026년 01월 09일 10:44
지난 12월 평양에 도착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두어깨우에는 막중한 책임감이 지워져있었다. 《원수님께서 주신 기대와 믿음에 우리의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 어…

빨라지는 조선의 속도
2025년 12월 18일 09:02
2025년의 마지막 달에도 조선각지에서 뜻깊은 준공소식이 전해지고있다. 13일과 15일,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된 구성시병원과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의 …

【투고】힘들 때일수록 곁에/리유실
2025년 12월 16일 12:55
우리 가족은 《조선신보》와 참으로 인연이 깊다. 할아버지는 젊을 때 조국에로의 래왕의 자유를 주장하는 글을 써서 투고하였고 할머니는 갓난아기를 업으며 서명활동을 벌리는 모습이 사진…

【투고】《조선신보》를 애독하여 62년/배학태
2025년 12월 16일 12:51
올해 《조선신보》가 창간되여 80년이 된다.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속으로부터 축하한다. 조국해방후 그 모든것이 어려웠지만 민족애에 불탄 지식있는 선대분들이 신문창간을 위해 들…

【투고】환갑대잔치/량학철
2025년 12월 15일 12:54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 교또공연을 관람하여 조선가무단창단 60돐기념공연 《환갑대잔치》의 첫 연목은 오사까조선가무단 조정심단장의 독창 《조국으로 가는 길》이였다. …조국애에 불타는…

《폭약의 집》
2025년 12월 12일 09:33
트럼프정권이 《국가안전보장전략》를 공표했다. 앞으로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우선시하며 중남미 등 《서반구》에 대한 우위성을 회복하겠다고 한다. 유럽, 아시아의 동맹국에 대해서는 각…

자랑무대
2025년 12월 10일 07:45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조국방문이 이루어졌다. 악성전염병사태이후 재일조선학생들의 설맞이공연참가가 5년만에 이루어진 지난해도 류다른 관심이 모아졌…

진주만공격의 교훈
2025년 12월 08일 06:00
84년전의 오늘(12월 8일), 일본은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격하였다. 이미 중일전쟁을 치르고 있던 일본은 중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네데를란드 등 련합국과의 전면전에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