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고】모든 세대가 한자리에/사공신
2025년 11월 14일 09:41
총련니시도꾜 동부지부 세이부분회 동포대불고기모임 총련니시도꾜 동부지부 세이부분회 《세이부 모든 세대 대불고기모임2》가 11월 9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과 녀성동맹분회, …

《조선신보》와 나/제2의 우리 학교
2025년 11월 09일 10:00
조선대학교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를 졸업하고 군마초중 교원이 된 나에게 조선신보사가 맨 먼저 내준 숙제는 《꽃송이》현상모집이였다. 학생들의 속마음이 어린 원고지와 마주보며 사각사각.…

평양발 사회교제망
2025년 11월 07일 16:47
스마트폰과 사회교제망(SNS)의 보급은 기성매체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저하시키고 정보통신산업을 둘러싼 구도를 바꾸어놓았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조선신보》와 나/신보가 가져다준 인생의 보물
2025년 11월 07일 09:00
내가 지은 시가 《조선신보》에 처음 실린것은 57년전인 1968년 12월, 공화국창건 20돐을 빛내이자고 5개 철근교사건설에 떨쳐나선 오사까동포들의 모습을 형상한 시 《어버이숨결속…

《조선신보》와 나/《꼬마배달원》된 긍지와 보람
2025년 10월 28일 13:00
30여년전 《조선신보》 꼬마배달원을 하는 동무들이 부러워서 나도 하고싶다고 부모님께 여쭈었다. 그래서 나도 《꼬마배달원》이 되였다. 자전거를 몰고 동포집집을 다니며 신보를 배달하였…

진정한 국제주의
2025년 10월 22일 15:11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는 현시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의 지도적지침이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 등…

도호꾸의 환갑잔치
2025년 10월 20일 07:52
학생수가 적은 학교행사에는 궁리를 거듭하며 조직된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다. 10월 4일에 있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60돐행사도 그러했다.

보건부문에서의 혁명
2025년 10월 15일 10:04
조선에서 보건혁명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그 첫 결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