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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힘들 때일수록 곁에/리유실

우리 가족은 《조선신보》와 참으로 인연이 깊다. 할아버지는 젊을 때 조국에로의 래왕의 자유를 주장하는 글을 써서 투고하였고 할머니는 갓난아기를 업으며 서명활동을 벌리는 모습이 사진…

《폭약의 집》

트럼프정권이 《국가안전보장전략》를 공표했다. 앞으로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우선시하며 중남미 등 《서반구》에 대한 우위성을 회복하겠다고 한다. 유럽, 아시아의 동맹국에 대해서는 각…

자랑무대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조국방문이 이루어졌다. 악성전염병사태이후 재일조선학생들의 설맞이공연참가가 5년만에 이루어진 지난해도 류다른 관심이 모아졌…

진주만공격의 교훈

84년전의 오늘(12월 8일),  일본은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격하였다. 이미 중일전쟁을 치르고 있던 일본은 중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네데를란드 등 련합국과의 전면전에 돌입…

함남의 자랑거리

신흥관이라 하면 농마국수로 유명한 함경남도의 자랑거리의 하나이다. 조국의 국수맛집중에 《관》자가 붙은 봉사단위는 평양의 옥류관과 청류관 그리고 신흥관뿐이다. 명년에 창립 50돐을 …

강원도사람들의 기질

예로부터 조선의 각 지방 사람들의 기질을 나타내는 4자성어 가운데 강원도 사람들은 《암하고불(巖下古佛)》이라 한다. 바위밑에서 세월의 비바람을 묵묵히 견디는 불상처럼 인내심이 강하…

조국과 총련의 축복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로동신문》창간 80돐기념 조선신보사 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의하여 이루어진 대표단은 참으로 류다른 활동을 하였다.

기념우표

손전화로 쉽게,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해진 오늘 직접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편을 보내는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우표는 단순한 우편료금납부의 증표를 넘어서  해당 나라의 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