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발표모임의 현장에서 (상)〉무용부문
2020년 11월 13일 06:33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백방으로 과시 각지에서 진행된 재일조선학생예술발표모임에서 학생들은 평상시 소조활동을 집대성한 작품을 피로하여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무용부문의 박정순강평…

후대들의 미소와 미래를 위해/각지에서 《아이키우기지원금》전달
2020년 11월 11일 08:00

《훌륭한 연목》, 《가슴이 뜨거워져》/깅끼, 도까이지방 재일조선학생예술발표모임
2020년 11월 07일 13:00

《만연되고있는 차별과 불평등의 시정을》/헌법집회에서 조대생이 발언
2020년 11월 06일 17:08
헌법의 리념을 기본으로 생명의 존엄이 지켜지는 새로운 사회를 요구하기 위하여 일본의 사회단체들이 주최한 대규모항의집회가 3일 일본 국회의 정문앞에서 진행되여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조…

《훌륭한 무대》, 《발표마당 있어 정말 좋았다》/동일본 재일조선학생예술발표모임
2020년 11월 06일 14:23
동일본 재일조선학생예술발표모임이 5일 무용, 성악부문(도꾜중고 문화회관)과 기악부문(국립올림픽기념청소년종합쎈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간또, 도호꾸, 혹가이도, 나가노, 시즈오까…

〈유보무상화〉조선유치반에 대한 적용, 기어이 실현하자/《새로운 지원책》의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더욱 박차를
2020년 11월 04일 14:35
유아교육과 보육의 무상화제도(《유보무상화》)에서 조선유치반을 비롯한 각종학교(各種学校)의 인가를 받은 외국인학교유치원이 제외된지 1년이 지났다. 작년 10월이후 각지 동포들과 일군…

학생들의 름름한 모습에 박수갈채/쥬시고꾸지방재일조선학생예술발표모임, 4학교에서 21연목
2020년 11월 03일 07:47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확대로 인하여 올해는 학생예술경연대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되였다. 이런 상황속에서 각지 조선학교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민족정서와 예술기량을 발…

〈규슈무상화재판〉문제의 본질을 외면/공소심, 사법이 차별에 가담한 부당판결
2020년 11월 01일 10:27
후꾸오까조선학원과 규슈중고 고급부 졸업생들 68명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에 대한 위법성을 추구하는 국가배상청구소송의 공소심판결이 1…

《조국이 사랑하는 청춘이 되리라》/조대 연구원생들의 《조청파일》
2020년 10월 31일 09:00
조대 연구원생들에 의한 연구발표와 소품공연《조청파일》이 23일 동교 강당에서 약 200명의 재학생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였다. 《조국이 사랑하는 청춘이 되리라-조선로동당 제8차…

【투고】벽소설・참된 일/정경실
2020년 10월 29일 10:16
조선대학교에는 애족애국운동의 계주봉을 이어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준비하기 위해 학습과 조직생활에 열성을 다하면서 재일동포문학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학생들이 있다. 오늘의 조대생들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