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④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온라인강좌를 통해 민족의 긍지 간직/문예동중앙무용부

문예동중앙 무용부는 4월 24일에 온라인강좌를 진행하였다. 조선대학교에서 《조선무용강좌- 〈조선무용의 력사와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강좌에 조선대학교 무용교육연구실 박정순실…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③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문제해결에서 전진》/제주도4.3인민봉기 74주년에 즈음하여 강연과 공연

제주도4.3항쟁 74주년 추도 강연과 공연의 모임(주최=제주도4.3사건을 생각하는 모임 東京)이 20일 東京都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약 300명이 참가…

〈군마추도비재판〉최고재판소, 《지키는 모임》측의 상고 기각

사법의 책임을 회피한 부당판결이 확정 群馬県이 강제련행으로 인한 희생자들의 추도비설치에 대한 불허가처분을 내린데 대하여 《재량권의 일탈이며 위법》임을 인정한 1심판결(2018년 2…

신라, 가야와 일본/조선문제연구쎈터 련속강좌

유적의 공통점에서 보는 문화교류 련속강좌 《고대조선과 일본》(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 주최)은 력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조일관계를 바라보자는 취지로 1, 2편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고대 조일간의 문화교류를 해설/조선문제연구쎈터의 련속강좌

조선대학교 조선문제연구쎈터가 주최하는 련속강좌 《고대조선과 일본》의 1편 마지막 강연회가 18일 이곳 대학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197명이 참가하였다. 강사를 …

력사의 흔적을 찾아서/오끼나와

가해자로서의 일본의 력사를 부정하는 정치흐름이 로골화되고 이른바 력사수정의 풍조속에서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인터네트상의 류언비어를 《사실》로 알고 헤이트크라임을 일으킨 사건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