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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고수의 된바람을/문예동 새 작품소개(2)

문예동은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는데서 기수가 될 의지를 안고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 주인답게 떨쳐나서고있다. 작가예술인들을 총발동…

東京都知事 발언에 긴급항의성명/추도사업실행위가 공동으로

간또대진재시 조선인학살에 대해 東京都의 小池百合子都知事가 《무엇이 명백한 사실인가에 대해서는 력사학자가 밝혀야 할 문제이다.》라고 발언한 문제와 관련하여 1일, 《간또대진재  조선…

【1보】《기다렸다》, 《긍지를 간직했다》/2022년도 금강산가극단 센다이공연

미야기 센다이에서 7년만에 실현 2022년도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 《저 하늘에》 센다이공연이 27일 미야기현 센다이시내의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미야기현본부 전도현위원장, 금강…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 년〉문제의 근원은 《국가에 의한 사실은페》

평화포럼이 주최하여 집회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을 맞는 올해, 그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각지에서 진행되고있다. 11 일에는 평화포럼이 주최하는 관련집회가 도꾜도내에서 진행…

수장품으로 더듬어보는 교류의 력사/고려박물관 기획전

기획전 《고려박물관 수장품(収蔵品)으로 더듬어보는 일본 코리아 교류의 력사》가 지난 2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의 일정으로 도꾜 신주꾸의 고려박물관에서 개최되고있다. 2018년이…

〈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⑫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일본정부, 사도광산 추천서를 재제출

일본정부는 1월 20일 사도광산(니이가다현)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한 추천서를 유네스코사무국에 재제출하였다. 일본정부는 지난해 2월 추천서를 제출하였으나 유네스코는 관련서류…

민족성고수의 된바람을/문예동 새 작품소개(1)

문예동은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는데서 기수가 될 의지를 안고 《강령적서한관철을 위한 전형창조운동》에 주인답게 떨쳐나서고있다. 작가예술인들을 총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