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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차 빅 밴드 페스티벌》 최년소지휘자, 교또중고 리상대교원

우리 학교를 알리는 기회로 교또부의 일본고등학교취주악련맹의 주최로 교또부하 소, 중, 고, 대학교 취주악부에서 선발된 학생, 교원들이 출연하는 예술행사《빅 밴드 페스티벌》 제38차…

〈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6)

박제상의 부인은 그가 왜나라로 떠난 뒤 딸 삼형제를 데리고 치술령에 올라 제사를 지내며 목메여 남편을 부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후세사람들은 박제상의 부인이 남편이 떠났다는 …

〈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5)

《우리 왕제님은 이미 떠나간지가 오래되였소.》 이 소식을 알고 깜짝 놀란 왜왕은 급히 군사들을 바다로 내보내는 한편 박제상을 잡아들여 자신이 직접 문초를 시작하였다. 《너는 어째서…

히로시마초중고 취주악부 35차 정기연주회

동포, 일본시민 400여명이 관람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 취주악부 제35차 정기연주회가 1월 13일 히가시구민문화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학부모, 일본시민들 400여명이 관람하…

신년사관철을 호소하는 선전화/경제건설주제가 과반수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추동하는 선전화들이 창작되여 전람회가 열리고있다. 새로 창작된 수십여점의 선전화들중에서 과반수는 경제, 문화부문주제의 선전화들이다.…

〈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4)

박제상이 어서 돌아오기만을 고대하던 부인이 이 소식을 듣고 포구로 달려나갔으나 이미 배는 닻을 올린 후였다. 갑판에 선 박제상이 부인을 향해 가벼이 손을 흔들뿐이였다. 멀어져가는 …

〈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3)

박제상은 그 길로 북행기에 올랐다. 고구려 국내성에 들어간 그는 공관에 살고있는 보해를 만났다. 보해는 너무 기뻐 어쩔줄을 몰랐다. 울며 웃으며 온밤 회포를 나눈 그들은 만약의 경…

금강산가극단, 후꾸시마에서 2014년 첫공연/약 700명이 관람 

 금강산가극단의 2014년 첫공연이 22일, 郡山市民文化쎈터(福島県 郡山市)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후꾸시마현본부 장태호위원장, 후꾸시마현상공회 황영철회장, 공연실행위원회 심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