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빅 밴드 페스티벌》 최년소지휘자, 교또중고 리상대교원


우리 학교를 알리는 기회로

교또부의 일본고등학교취주악련맹의 주최로 교또부하 소, 중, 고, 대학교 취주악부에서 선발된 학생, 교원들이 출연하는 예술행사《빅 밴드 페스티벌》 제38차대회가 2일 교또콘써트홀에서 진행되였다. 이 페스티벌에서는 고등학교부문 지휘를 교또조선중고급학교 취주악부 고문인 리상대교원(30살)이 맡았다. 페스티벌력사상 최년소 지휘자가 된 그는 《음악과 자신의 모습을 통해 우리 학교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싶다.》는 마음을 안고 1,800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진 지휘를 선보였다.

음악을 통해 감동공유

이날 리상대교원이 피로한 곡은 자신이 작곡한 《피줄을 이어》를 포함한 2곡이였다. 선곡과 악기구성, 편곡 등은 전적으로 지휘자에게 일임되고있다. 그래서 리상대교원은 전체적으로 조선민요조로 역어낸 《피줄을 이어》를 피로하기로 결정하였다. 《출연자, 관객들과 국경을 넘어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싶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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