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신보》배달원
2025년 10월 31일 08:01
《조선신보》배달과 관련하여 어느 총련지부 일군이 1997년의 일을 회상하여 본지에 기고해주었다. 녀성동맹고문으로부터 신보가 1주일동안 안온다는 련락이 있었다. 배달을 맡긴 초급부 …

도호꾸의 환갑잔치
2025년 10월 20일 07:52
학생수가 적은 학교행사에는 궁리를 거듭하며 조직된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다. 10월 4일에 있은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창립60돐행사도 그러했다.

다채로운 경로모임
2025년 10월 16일 10:20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올해에도 각지에서 경로모임이 진행되였다. 가족들도 함께 초청하거나 온천려행을 가거나 녀성들만이 모이거나 형식은 참으로 다양했다. ◆동포사회에서도 고…

보건부문에서의 혁명
2025년 10월 15일 10:04
조선에서 보건혁명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은 그 첫 결실이다.

해방산기슭의 당청사
2025년 10월 10일 09:41
평양의 중심부에 자리잡고있는 해방산은 이전에 상서로운 기운이 떠돈다는 의미에서 서기산이라고 불리웠다고 한다. 해방후 조국에 개선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서기산기슭의 2층벽돌집을 숙소…

애독자의 목소리
2025년 10월 08일 07:58
《조선신보》창간 80돐에 즈음하여 편집국에서는 《〈조선신보〉와 나》라는 공통제목으로 투고를 모집하고 또 본사 기자들이 각지 애독자를 찾아갔다. 이미 그 일부가 지면에 게재되였는데 …

《조선신보》와 조국인민
2025년 10월 07일 09:37
《조선신보》창간 80돐에 즈음하여 독자들이 《〈조선신보〉와 나》라는 주제로 본지와의 추억담을 지면에서 펼쳐보이고있다. 그런데 바다건너 조국에도 《조선신보》독자들이 있다. 평양상주의…

《전쟁성》이 존재하는 나라
2025년 10월 03일 09:31
독립전쟁을 거쳐 탄생한 미국에 1789년 련방정부의 행정기관으로서 설립된 《전쟁성(Department of War)》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국방성(Department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