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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에 떠받들려

만수대언덕에 올라 평양시내를 부감하느라면 한눈에 환히 안겨오는것은 대동강너머로 거연히 솟은 당창건기념탑이였다. 그런데 낯익은 풍치가

〈제48차 《꽃송이》 1등작품〉초3 작문《나의 특등석》

오까야마초중 박시우 난 오늘도 뻐스를 타고 학교로 가요. 나는 유치반시기로부터 6년째 뻐스통학을 해요. 그런 나를 언제나 친절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뻐스아저씨가 계셔요. 나는 아저씨…

《글로벌리즘》의 붕괴

우크라이나에서 분쟁이 일어났을 때 로씨야를 비난하고 제재를 가했던 서방국가들 가운데 미국에 의한 베네수엘라공격과 대통령부부구속에 대해 명확하고 강한 어조로 비난한 나라는 없다. 외…

학생들이 쓴 일상생활

사이다마초중에는 수요일에 《악마》가 나타난다고 한다. 오후 4시 반이후 아무도 없는 초급부 4학년 교실에 나타난다. ◆다음날에 칠판은 깨끗이 닦아져있고 록카도 곱게 정돈되여있고 거…

첫 선물

지난 12월 평양에 도착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두어깨우에는 막중한 책임감이 지워져있었다. 《원수님께서 주신 기대와 믿음에 우리의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 어…

새해의 만세합창

조선의 2026년은 수령과 인민이 애국의 열망을 합쳐 터친 우리 국가 만세의 합창으로 시작되였다.

전자판열람 1위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2025년은 감격과 기쁨의 소식으로 열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1월 2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주셨다는 보도는 본지 전자판 《많이 본 기사》의 1…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당 제9차대회를 향해 용진해온 2025년의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의 마지막해, 옹근 한해를 거의 조국인민들속에서 보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