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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력사적사변

민족분단과 조미대결의 상징이던 판문점이 어두운 과거의 표상을 털어버리고 화해와 평화의 상징으로 변하고있다. 첫번째는 지난해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상봉과 회담으로, 두번째는 6월 …

조중관계의 력사성

 중국 습근평총서기의 이번 조선국가방문은 조중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세계만방에 크게 과시하였다.

보고싶은 명작

조국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영화속에 《우리 집 문제》가 있다. 1973년부터 1983년까지 련속편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영화는 사회의 세포인 가정의 혁명화에 관한 《심각한 문제》를…

《꽃송이》의 확산

우리 학생들의 글이 남조선에서 편집발행된 최초의 책 《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 서울에서 발행기념모임이 열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책을 주문하는 확스와 메일이 본사에 계속…

제거돼야 할 《간신》들

조선측이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파탄시킨 장본인은 폼페오와 볼튼이라고 락인한 근거가 갈수록 더 명백해지고있다.

소망

6.15시대가 열려 어느덧 1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평양비행장에서 두 수뇌분들이 뜨겁게 포옹하는 모습이 어제일처럼 선히 떠오른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기나긴 분단사상에 없었던 얼마…

조대 새 교사이전

6월 13일은 조선대학교가 小平의 새 교사에 이전한 날이다. 그때로부터 60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으나 그날의 감격과 기쁨을 잊을수 없다.

《조선일보》의 정보조작

《조선일보》가 날린 정보가 내외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있다. 지난 5월 31일부 1면 머리기사에서 조미수뇌회담에 실무진으로 참여한 북측의 주요일군들이 문책을 받아 《처형》, 《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