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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친선사절

열병식이 있은 4월 15일, 대동강반에서 진행된 축포야회때의 일이다. 모두 같은 넥타이를 맨 웬 나이 지긋한 서양신사들이 꽃불대화폭을 구경하느라고 강반에 계속 모여들었다.

통일투사들이 묘역

비전향장기수란 말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전률에 휩싸였다. 분단의 아픔이라는 말을 되뇌이기는 해도 신념과 지조를 굽히지 않고 장장 수십년동안 권력과 맞서 싸워온 투사들. 력사의 장막…

무연탄가스화

조선에서 무연탄을 가스화하여 비료를 생산하는 공업체계가 완성되였다.

고립을 자초하는 나라

《고약한 나라》, 《고립을 자초하는 나라》-이렇게 말하면 일본에서는 십중팔구 《북조선》을 떠올릴것이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일본을 그렇게 본다.

《종소리》는 오늘도

계절마다 한번의 중단도 없이 발행되여온 시지 《종소리》가 50호를 맞았다. 2000년 정월에 고고성을 울린《종소리》가 뜻깊은 2012년 봄호로 50호의 금자탑을 세웠으니 참으로 반…

《전설》이 현실로

지난 4월만 해도 김정은제1위원장의 력사적인 의의를 가지는 연설, 담화가 3번이나 발표되였다.

아름다운 소행

얼마전 평양에서 진행된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서는 조국의 의학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한 해외의학자들에게 명예교수칭호와 명예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같은 분회에 거주하는 동포의…

래일에 대한 신심

김일성대원수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김정은제1위원장의 연설은 젊은 지도자의 위풍당당한 영상과 더불어 강성국가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을 안겨주…

진짜 국력

주석님탄생 100돐과 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경축하는 주요행사들에 모두 참가하고 젊고도 카리스마적인 령도자 김정은제1위원장을 바로 가까이에서 뵙는 영광과 행운을 지녔다. 수많이 조…

응원가

동창생들의 아이들의 결혼식에 얼마나 참가했을가? 세월은 흘러 조선대학교를 졸업한지도 서른다섯해가 지났다. 아이들도 다 커서 결혼적령기를 맞이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