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남는 원족/가나가와현 상공회가 가나가와중고 학생들에게 선물


가나가와현 상공회가 가나가와중고 학생들에게 유원지원족을 선물하였다.

가나가와중고 학생들의 원족이 5월 24일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에 위치하는 유원지(후지뀨하일랜드)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원족은 현상공회가 작년에 학교창립70돐을 맞이한 가나가와중고 학생들에게 선물로 마련한것이다. 당초 올해 2월에 예정하고있었으나 코로나재앙속에서 일정이 미루어져 이날에 진행되였다. 3월에 졸업한 고급부 3학년학생들은 졸업식후에 원족에 참가하였다.

원족당일 학생들은 이곳 현상공회가 현내 유초중고급부 모든 학생들에게 선물한 기념포로사쯔를 입었으며 오랜만에 뻐스를 타고 모두 함께 가는 원족이라 내내 웃음꽃이 피였다. 이날 학생들은 조를 짜고 유희구를 탔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주상학생(고3)은  《학교창립 70돐을 기념하여 상공회아저씨들이 우리에게 즐거운 원족을 선물해주셨기에 추억깊은 하루를 보낼수가 있었다.》며 《원족에서 고3학생들의 단결력도 강화할수 있었다.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학교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겠다.》고 다짐하였다.

리혜영학생(중3)은 이곳 상공회에 대한 감사를 전하면서 《학교생활을 잘 보내고 소년단생활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가나가와중고 김찬욱교장은 코로나재앙이 지속되는 어려운 속에서도 학교창립 70돐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사랑에 넘친 선물을 마련한 현상공회 강정미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역원, 관계자들에 대한 사의를 표하면서 《교원들과 학생들은 이 사랑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기어이 열어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가나가와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