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駒大본명사용거부문제〉피해당사자와 대학측이 면담/정식으로 사죄, 약 3,500필의 서명도 제출


철저한 재발방지책의 강구를

駒澤大学을 다녔던 재일조선학생이 학생증의 이름을 通称名에서 본명인 조선이름으로 바꿀것을 신청하자 대학측이 이를 거부하고 변경의 조건으로 《사죄》를 강요한 사건과 관련하여 13일, 대학측과 피해자사이에 면담이 이루어졌다.

13일, 대학측과 피해자사이에 면담이 이루졌다.(사진제공-《학생련락회》)

면담에는 피해당사자인 유재호청년(24살, 류학동 가나가와지방본부 부위원장)이 참가하였으며 류학동 동맹원들을 비롯한 재일조선학생들로 구성된 단체인 《자신의 민족적배경을 적극적으로 발신할수 있는 환경마련을 요구하는 학생련락회》(《학생련락회》)대표 등 관계자들이 동석하였다.

대학측에서는 日笠完治副学長, 竹田幸夫副学長이 참가하였다.

대학측은 면담자리에서 피해자인 유재호청년에게 정식으로 사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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