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駒大본명사용거부문제〉駒澤大学앞에서 선전활동/류학동도꾜


차별행위에 항의의 목소리 올려

駒澤大学앞에서 14일 류학동도꾜의 김성명위원장과 3명의 동맹원들이 이 대학이 취한 조치를 강력히 비난하며 차별적제도의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활동에 대하여 알리는 삐라를 길가는 사람들에게 뿌렸다.

14일 駒澤大学앞에서 선전활동이 진행되였다.

이름은 민족성을 대변하는것

이날 활동에 참가한 변대수청년(21살, 順天堂大学)은 신문을 통해 駒澤大学에 재학중이였던 유재호청년이 학생증의 이름을 통성명에서 조선이름으로 바꾸려고 하자 대학측이 이를 거부하고 후날에는 《사죄》를 강요하였다는 소식에 접했다. 《기사를 읽으면서 대학측이 왜 이런 제도를 도입했는지 궁금했다.》고 하는 그는 《부당한 일에는 목소리를 올려야한다.》는 마음으로 수업을 받기 전에 아침부터 선전활동에 참가하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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