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駒大본명사용거부문제〉대학측이 문제조항을 페지


駒澤大学은 30일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학장메쎄지》의 제하로 사죄문을 게재하였다.

駒澤大学은 동 대학을 다녔던 재일조선학생이 학생증의 이름을 通称名에서 본명인 조선이름으로 바꿀것을 신청하자 이를 거부하고 변경의 조건으로 《사죄》를 강요한 사건과 관련하여 6월 30일,  《학생들의 다양한 가치관과 력사적 배경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대응이 있었다.》며 사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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