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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무상화적용을 촉구/조청원들이 중심으로 가두선전

조청 총련중앙회관반이 주최하여 10월 28일 아까바네역(도꾜도 기따구)에서 유보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가두선전을 벌렸다. 여기에 도꾜, 지바, 사이다마, 규슈지방의 조청원들과 류학동 동맹원들 48명이 참가하였다.

아까바네역에서 진행된 가두선전

참가자들은 조선유치반에도 유보무상화를 적용할것을 촉구하는 소리를 올리면서 무상화제도에 대한 리프레트 1,200장이상을 배포하였다.

조청사이다마 김명란청년(21살)은 가두선전을 끝내고 《우리를 피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지만 리프레트를 받자고 스스로 다가오는 사람, 성원을 보내는 시민도 있어서 힘이 났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일본사람들이 유보무상화문제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수 있게 선전사업을 잘하면서 조청원들속에서도 모두가 자신의 문제로 알고 한마음으로 투쟁을 벌려나가자고 결심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참가자들도 우리가 이런 차별에 절대 익숙되여버려서는 안되며 항상 자신이 무엇을 할수 있는지 생각하는것이 중요하다면서 권리를 획득할 그날까지 계속 투쟁을 벌리자고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조청 총련중앙회관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