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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학생들이 조국에서 강화훈련

축구는 4년련속, 탁구는 18년만

올해도 각지 조선학교 초중급부 학생들이 조국을 방문하여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들과의 공동훈련과 훈련경기에 참가하였다.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초중급학교 학생들의 조국강화훈련은 2016년부터 해마다 진행되여 올해 4번째이다. 올해는 초급부 5학년부터 중급부 3학년까지 9명이 참가하였다.

조국선수들과 함께 기술을 련마하였다.

체류기간 학생들은 11살팀과 14살이하팀으로 나뉘여 조국의 학생들과 함께 훈련의 구슬땀을 흘리였으며 조국의 학생들과 합동팀을 무어 훈련경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강화훈련에는 2명의 녀학생들이 포함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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