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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담아/녀성동맹효고 아마가사끼서지부, 첫 할머니급식

녀성동맹효고 아마가사끼서지부의 환갑을 넘은 동포녀성들로 꾸려진 《향(響)》이 6월 1일 아마가사끼초중 학생, 원아들을 위하여 처음으로 급식을 마련하였다.

아이들을 위하여 학교에 달려온 《향》의 성원들

《향》은 급식을 마련하기 위해 53명의 유지들로부터 식재와 자금을 모아 당일에는 14명이 모여 사랑과 정성을 담은 카레를 만들었다.

활력에 넘쳐 준비작업을 다그치는 《향》 성원들의 모습에 함께 참가한 어머니회 역원들은 시종 압도되고있었다.

《엄마와 할머니의 카레, 어느쪽이 맛있나요?》

《할머니가 만드신 카레가 맛있어요!》

질물에 대답하는 원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향》 성원들은 대만족을 표시하였다.

당일에는 카레를 2그릇 먹는 학생들도 있었다.

《향》은 앞으로 년 한번 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녀성동맹 아마가사끼서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