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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상국제마라손에 참가한 재일동포주자들

평양을 질주하며 친선의 정 두터이

【평양발 김숙미기자】태양절에 즈음하여 해마다 평양에서 개최되는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 7일, 제30차로 진행된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1,000여명의 마라손 선수, 애호가들속에는 재일동포주자들의 모습도 있었다.

국내외에서 1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만경대상국제마라손대회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와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가는 국제경기무대이다. 이번 대회는 조선과 중국, 마로끄, 케니아, 에티오피아선수들과 로씨야, 스웨리예,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뽀르뚜갈을 비롯한 50여개 나라들에서 애호가들이 참가하여 한층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 진행되였다.

국내외에서 1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 개막식이 진행된 김일성경기장은 개막전부터 세차게 들끓었다. 선수, 애호가들이 경기장에 입장하자 관람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 열광적인 박수갈채와 환호로 맞이하였다.

신호총소리가 울리자 출발선을 박차고 경기장을 떠난 선수들과 애호가들은 마라손, 반마라손, 10km, 5km로 된 각 주로를 따라서 기운차게 달려나갔다. 이날 평양의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랐다. 맑게 개인 하늘아래 따뜻한 해살이 쏟아져 봄기운이 가득찼다.

국내외에서 1000여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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