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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라. 힘들면 힘든대로 할수 있다.》/김복동할머니의 유훈

불굴의 인권운동가의 마지막 인터뷰를 되새기며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이며 인권운동가인 김복동씨가 1월 28일 별세하였다. 향년 93살. 작년 12월 2일 본사 취재반은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할머니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것이 우리가 보는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될줄은, 그때 나눈 이야기들이 불굴의 인권운동가의 마지막 유훈이 될줄은 몰랐다. 록음기에 남은 그의 마지막 말들을 다시한번 새기면서 텅빈 가슴을 메워간다.

작년 9월 27일 항소심에서 부당판결이 나온 오사까무상화재판의 보고집회를 찾아 동포들을 고무하는 김복동할머니 (사진촬영=로금순기자)

면담에 앞서 진통제때문에 몸을 일으키는것조차 힘들것이라고 들었었다. 그런데 할머니는 어떤 내색도 하지 않고 우리를 바른 자세로 맞이해주었다.

환한 미소, 그것이 할머니에 대한 나의 첫인상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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