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북, 남, 해외의 력사연구교류/조선대학교에서 강연회

교직원, 학생과 외부인사들 약 200명이 참가하였다.

지난 1일 조선대학교 기념관에서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학장인 정태헌교수를 초청하여 강연회 《북과 남, 해외의 력사연구교류의 경험과 전망에 대하여》를 진행하였다(주최=조선문제연구쎈터). 여기에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과 외부인사들 약 200명이 참가하였다.

먼저 정태헌교수가 강연을 하였다. 그는 앞말에서 남북력사연구교류에서 《차이의 공존》을 중요한 키워드로 삼았다고 하였다.

정교수는 남북력사학(자)교류협력의 활성화와 민족동질성회복, 상호리해증진, 평화를 정착시켜 통일에 기여할것을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된 남북력사학자협의회의 18년간의 활동내용과 그 과정에 이루어진 성과에 대하여 크게 5가지로 정리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