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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국제공항 세관당국의 비인도적만행/《아이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고베조고 학부모들의 분노의 목소리

2주일만에 자식들을 만난 부모들은 조국에서 보낸 보람찬 수학려행의 나날에 대한 추억담보다 먼저 일본 세관당국의 비인도적인 만행의 이야기를 듣게 되였다. 《눈물을 흘리며 울분을 토하는 아이들에게 우리 부모들은 어떤 말을 건네주면 좋단 말입니까!》 부모들은 간사이국제공항 세관당국의 비인도적인 만행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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