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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님의 령도를 예술활동으로 보좌해나갈것》/삼지연관현악단에 보내주신 선물악기전달식

원수님께서 삼지연관현악단에 보내주신 선물악기전달식이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7일부)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관현악단에 선물악기들을 보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관현악단의 창설자, 총지휘자가 되시여 우리 식의 새로운 관현악단을 몸소 무어주시고 갓 태여난 악단의 공연준비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또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높은 예술적기량과 성실한 연주자세로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축하공연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준비하여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수님께서 삼지연관현악단에 보내주신 선물악기전달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광호부위원장과 삼지연관현악단의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광호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이 원수님의 직접적인 손길아래 태여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창작가, 연주가들을 한사람한사람 친히 선발해주시고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현지에 나오시여 곡목선정과 형상, 시연회에 이르기까지 공연준비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삼지연관현악단은 온 남녘땅을 들었다놓을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전달식에서는 삼지연관현악단 현송월단장, 최성일악장 등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선물악기들을 받아안은 감격과 기쁨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원수님의 령도를 품위있고 참신한 예술활동으로 보좌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