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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쌀풍년, 만풍년을 자랑한다네/42번째 《조일평화우호미》를 받아안으며

지난해 11월 어느날 학교체육관앞에 두대의 자동차가 멈춰섰다.

자동차들은 혹가이도 삿보로에서 40여km 떨어진 長沼町에서 조일친선의 뜨거운 마음을 싣고 우리 학교를 찾아왔다. 거기에는 500kg의 쌀과 100kg의 감자들이 잔뜩 실려있었다.

때마침 체육수업시간에 롱구를 즐기던 우리 조고생들은 자동차로 와락 달려들어 그 선물들을 기쁘게 나르었다. 두팔에 묵직하게 얹혀지는 쌀과 감자에 깃든 사랑의 무게를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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