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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조고 권투부의 강화발전을 다짐/리성수 이전 감독 추도페스티벌

권투페스타 참가자들

도꾜조고 권투부 리성수 이전 감독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권투페스티벌이 15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력대감독들과 졸업생들, 제자들, 조고생, 일본인관계자 등 권투애호가들 350여명이 참가하였다.

도꾜조고 권투부 4기 졸업생인 리성수 이전 감독은 83년부터 06년까지 23년간 제3대 감독으로서 권투부강화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날 모든 참가자들이 묵상한 다음 졸업생 등이 출전하는 14시합의 스파링(スパーリング)이 열기띤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으며 이어 간친회가 있었다.

행사는 고인의 뜻을 이어 민족교육과 도꾜조고 권투부의 강화발전을 위해 더 분발할것을 다짐하는 마당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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