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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대한 일방적제재를 배격하는 선언 채택/유엔본부에서 77개집단 상회의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77개집단 상회의가 9월 22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77개집단성원국 외무상들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연설한 조선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은 조선은 유엔창립 70돐을 계기로 진행된 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2030년까지의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공화국의 정책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인정하면서 개발목표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참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회의에서는 77개집단성원국들의 일치하고도 원칙적인 립장이 반영된 조선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를 배격하는 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은 조선의 발전과 번영에 부정적영향을 주는 일방적인 경제제재를 반대한다는것을 재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견지에서 제재조치들을 즉시 해제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