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공화국창건 69돐/다양한 행사로 뜻깊게 경축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에 모셔진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으며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축공연들이 중앙과 지방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화국창건 69돐경축 국립교향악단음악회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이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대극장과 국립연극극장에서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혁명연극 《혈분만국회》공연이 있었으며 봉화예술극장에서는 음악무용시 《〈아리랑〉이 전하는 이야기》공연이 진행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평양체육관광장에서 공연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를 펼쳐놓았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를 비롯한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도 《위대한 내 나라》, 《빛나는 조국》, 《번영하는 나의 조국》 등의 경축공연들로 명절을 장식하였다.

함흥시, 혜산시에서도 함경남도,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우리 앞날 밝다》, 《번영하라 조국이여》가 진행되였다.

공화국창건 69돐경축 남자축구 1급 홰불팀과 기관차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는 0 대 0으로 비긴 가운데 끝났다.

각지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도 무도회로 명절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 등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은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축의 춤바다를 펼쳤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