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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또대진재조선인학살 94돐/각지에서 추도, 례년보다 많은 참가자

대학살만행을 숨기지 말라

94년전, 간또대진재시에 수많은 무고한 조선인이 군경이나 민중의 손에 의해 학살당하였다. 1~3일, 도꾜, 가나가와를 비롯한 간또각지에서 희생된 조선인을 추도하는 행사가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거행되였다. 올해는 력대 도꾜도지사가 일본의 시민단체주최의 추도식에 보내온 추도문 송부를 중지한것과 관련하여 여느때없이 내외의 이목이 집중되였으며 례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장에서는 또한 대학살만행의 력사적사실을 은페하려는 력사수정주의자들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시하는 일본시민들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도꾜동포추도모임

총련 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이 추도사를 하였다.

《간또대진재조선인학살 94돐 도꾜동포추도모임》이 1일 스미다구의 도립요꼬아미쬬공원내 간또대진재조선인희생자추도비앞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오민학부의장 겸 경제국장, 진길상권리복지국장, 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 니시도꾜본부 고덕우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 일본시민 등 250여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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