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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3)/맹복실

젊은이들이 쓰는 류행어

제가 올해 교원생활 30년을 맞이했는데요. 최근 학생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보니 류행어는 물론 무슨 준말이 그렇게 많은지 통 못 알아듣겠더란 말입니다.

그림-성명미(남부초급 교원)

 

맹선생님 : 저도 명색이 국어교원이라 나름대로 그런 말들에 관심이 있긴 합니다.

남 : 일본 매스콤이나 인터네트 영향이 큰줄 압니다만 그 무슨 《철!》, 《설!》같은 말들이 귀에 거슬립니다.

맹선생님 : 알만 합니다. 례를 들면 《오후부터 비 온다 설!(午後から雨降る説!)》 그리고 대화중에 《선아 다시 영화 보고 울고있다. (눈물이 헤픈 선아에 대해)》, 《철!(예상대로 )》 이런것이겠지요?

남 : 아, 그거그거. 정말 야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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