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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동효고/학습을 통해서 체득한 《우리》

조선사람으로서의 삶을 추구 류학동兵庫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로 인하여 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속에서도 조선인강제련행피해지에서의 현지학습(フィールドワーク), 각종 학습회 등 꾸준…

동포의료인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간직/의협중앙과 류학동중앙이 쎄미나를 개최

의협중앙과 류학동중앙이 주최하는 제15차 코리안의료, 복지 새 세대쎄미나가 8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여기에 의협중앙 남양이회장, 류학동중앙 리홍윤위원장, 의협의 젊은 회원들과 동…

조청조직의 재건을 향해/오이다에서 신입생환영모임, 조청과 류학동의 합동행사

오이다의 조청과 류학동의 합동행사인 《2020년도 신입생환영모임》이 6월 28일 오이다니새 동포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과 류학동의 맹원들과 신입생 등 15명이 참가하였다…

어떨 때나 통일운동의 앞장에/Kyoto OneKorea Network 제1차총회

조청교또, 류학동교또, 한청교또가 중심이 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활동하는 련락회 《Kyoto OneKorea Network(이하KON)》의 제1차 총회가 6월 13…

〈류학동 제41차대회〉조선이름으로 살아갈 결심/류학동규슈 강채음학생

류학동 제41차대회에서 토론을 한 류학동규슈 강채음학생은 연단에서 자기 이름에 대한 갈등을 솔직하게 토로하면서 일본이름이 아니라 조선이름으로 살아나갈 결심을 피력하였다. 그는 유치…

〈류학동 제41차대회〉《우리 학생되찾기운동》에서 수많은 성과

류학동 제41차대회(2월 29일, 시즈오까)에서는 류학동이 1년간에 거둔 성과와 경험들이 자랑차게 피로되였다. 류학동에서는 격동하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애족애국의 활동을 벌렸다. …

동맹결성 75돐을 한마음한뜻으로 빛내이자/류학동 제41차대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제41차대회가 2월 29일 시즈오까초중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류학동중앙 리홍윤위원장을 비롯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제40기사업을 총화하며 김정은원수님을…

〈스무살청년 2020〉같은 뿌리 가진 동무들과 함께/류학동도까이

스무살을 맞는 류학동동까이 동포청년들의 축하모임이 16일 아이찌현 나고야시내 회장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서춘원위원장, 류학동도까이 김수렬위원장과 13명의 스무살청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