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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문학예술의 계승자, 혁신자〉각지 문예동 맹원들②

문예동은 일본 방방곡곡에 흩어져있던 문학예술가들이 집결하여 1959넌 6월 7일에 결성된 주체적이며 애국적인 첫 문예조직이다. 이역땅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곧바른 한길에서 문학…

“높은 예술성에 감탄”/문예동 도까이지부 음악부 발표회

문예동 도까이지부 음악부의 제3차 실기발표회가 23일, 아이찌현 가스가이시에서 진행되여 현내 동포들 약 50명이 관람하였다. 회장에서는 철저한 코로나감염방지대책이 취해졌다. 피아노…

《제6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2021년)》/마감은 12월 31일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가요작품을 많이 창작하고 널리 보급함으로써 대중가요운동을 고조시키기 위한 《제6차 울려라 …

《민족의 긍지》, 당당히 과시/제27회 極美本展, 동포화가들에게 《회장상》 등이 수여

어린이그림전의 합동작품도 제27회 極美本展(9월  28일~10월 5일, 東京都美術館, 주최=一般社団法人新極美術協会)에서 재일동포화가들에게 《회장상》, 《대사관상》, 《심사위원상》 …

〈우리 분회와 시〉선히 떠오릅니다/심달야

《총련분회를 강화하는 해》의 요구에 맞게 문예동 맹원들이 중심이 되여 분회를 소재로 한 창작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새로 창작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제5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2020년)》 심사결과 발표

《제5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2020년)》 심사결과가 2일 발표되였다. 현상모집은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음악부위원회가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작년도에 이어 WEB경연 진행/문예동에서, 《독창경연》과 《독주경연》

문예동중앙에서는 작년도에 이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계속 확대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우리 노래를 부르는 운동을 비롯한 민족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벌려나가기 위하여 인터네트를 리용한…

우리 노래가 더 많이 울려퍼지게/《문예동Web경연2020》, 심사결과 발표 (동영상 삽입)

문예동중앙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확대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우리 노래를 부르는 운동을 비롯한 민족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벌려나가기 위하여 작년에 문예동맹원들과 애호가, 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