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2021년)》/마감은 12월 31일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가요작품을 많이 창작하고 널리 보급함으로써 대중가요운동을 고조시키기 위한 《제6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주최=문예동중앙 음악부)을 다음과 같이 조직한다.

응모내용

작품은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주제로 하여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동안에 창작 및 발표된 작품이여야 한다. 작품은 아동가요, 성인가요로 하며 《기성가사와 창작가요》 및 《창작가사와 창작가요》로 응모하도록 한다.

 

기성가사

동요 《태여나서 처음으로》 작사 : 최영진

 

  1. 손에 손에 우리모두 연필 쥐고서

태여나서 처음으로 썼습니다

살뜰하신 선생님의 손길 따라서

보물같은 자모동무 만났습니다

 

  1. 한자한자 바르게 힘을 주면서

태여나서 처음으로 썼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찾고 찾으신

둘도없는 나의 이름 새겼습니다

 

  1. 반짝반짝 별들이 흐르는 밤에

태여나서 처음으로 썼습니다

마음씨 곱고고운 그 동무한테

정성담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1. 창너머 푸른 하늘 우러러보며

태여나서 처음으로 썼습니다

아, 조선 빛나는 내 나라 이름

보고싶은 조국을 불렀습니다

응모자격

재일동포라면 누구나 응모할수 있다.

심사

문예동중앙이 임명하는 각계층 대표, 문학가와 작곡가들이 한다.

접수기간

12월 13일(월)부터 12월 31일(금)까지로 한다.

시상

상장을 수여하며 《우수상》은 상금 3만엔, 《입선》작에는 부상을 수여한다. 또한 《새세대상》(대학생, 고급학생)에는 상품을 수여한다.

입선한 작품은 《울려라 새노래집》에 게재하며 저작권은 문예동에 소속된다.

응모요령

1)작사 및 작곡가명, 창작시일, 창작경위, 소속과 생년월일, 현주소와 전화번호를 명기한다.

2)악보에는 속도와 양상, 코드명을 명기하며 악보와 음원은 메일 혹은 우편으로 보낸다.

※응모요령에 해당 안되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또한 심사과정에서 가사와 악보 등의 수정을 제기할수 있다.

보내는 곳

제6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사무국

〒102-0071 東京都千代田区富士見 2-14-15

E-mail ; master@munedong.com

문의

문예동중앙(전화=03-6261-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