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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수필・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 3〉수령님품속에서 살아온 삶/리옥례

나는 우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40년이상 생활하였다. 그중 몇가지 추억들을 적으려고 한다. 1926년 6월 8일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여난 나는 남편을 따라 1945년 7월 30일…

문예일군들의 모임 진행

서정시,가요,사진 감상도 《올해를 위인칭송의 해,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문예일군들의 모임》이 9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과 김성훈선전문화국장…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는 담화 발표/총련의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18일, 평양)에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기관과 단체 책임일군들이 이를 지지하는 담화를…

문화예술의 힘으로 동포사회를 흥하게!/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

문예동오사까지부 작품발표모임2016 《한마음》이 지난 12월 4일 오사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2010년부터 시작된 작품발표모임은 이번에 7번째가 된다.

문예동오사까 무용부 주최, 제7차 조선무용의 밤《우리의 팔도강산》

문예동오사까 무용부가 주최하는 《제7차 조선무용의 밤- 민족의 마음을 춤가락에 담아서-〈우리의 팔도강산〉》이 18일 大阪国際交流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강화정부위원장…

【투고】문예동교또 무용부 제3차 《조선무용의 밤》을 보고/진미자

《이 땅의 모든 조선의 딸들에게》 11월 3일, 문예동교또 무용부의 제3차 《조선무용의 밤》 공연의 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익혀온 춤가락에 기쁨과 희망을 담아서…

무용을 통해 동포사회에 민족의 넋을/제3차 문예동무용부 《조선무용의 밤》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 제3차 문예동 무용부 《조선무용의 밤》이 11월 3일 우꾜후레아이붕까가이깡(右京ふれあい文化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문예동중앙…

제1차 울려라 새노래 가요작품현상모집

마감은 12월 31일 동포작가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의 창작열정을 높이고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종자로 한 가요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대중가요운동을 고조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