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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식날/서정인

하루에도 몇번씩 입에 올리는 신경통이란 놈은 어디로 숨었는고  

〈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4〉김정호/문예동중앙 연극부장, 연출가

우리 말 발음과 감정표현의 일치가 과제 극단 《아랑삶세》대표이자 조선대학교 연극부 지도교원인 김정호씨(58)는 1998년 30대의 젊은 나이로 《최년소》 문예동중앙 연극부장으로 임…

총련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결성 60돐기념모임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결성 60돐기념모임이 8일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예동은 김일성주석님의 은혜로운 손길따라 총련이 결성되고 《재일조선문화단체협의회》가 조직된것을 계기로 …

〈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3〉임수향/문예동중앙 무용부장, 무용수, 안무가

학생시절의 기쁨과 행복 또다시 문예동에 있는 8개 부서(문학, 음악, 미술, 무용, 연극, 영화, 서예, 사진)가운데서 각별히 활기를 띠고있는 집단의 하나가 무용부이다. 최근 문예…

〈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2〉김학권/문예동중앙 음악부 고문, 작곡가

《70년을 버틴 힘은 노래와 춤에 있다》 작곡가 김학권씨의 활동의 원점에는 조고시절에 체험하였던 총련결성 10돐축하 대집단체조 《조국에 드리는 노래》와 대음악무용서사시 《조국의 해…

재일동포화가의 삶을 표현/박정문전 성공리에 개최

上野노森美術館에서 박정문전(4월 20~24일)이 개최되였다. 5일간의 개최기간에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연 4,200명을 넘는 사람들이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의 작품들을 감상하…

김두권선생을 추모하여/손지원

대중가요창작에 공헌한 시인 시인 김두권선생이 애석하게도 우리의 곁을 떠나갔다. 생전에 대중가요창작에 바친 시인의 로고와 널리 알려진 가사를 더듬어보려고 한다.

《화가의 사명이란 조국과 민족, 동포들을 위한 창작》/공훈예술가 박정문의 개인전

재일동포화가인생의 집대성/上野노森美術館에서 4월 20일부터 《제227회 〈르 쌀롱〉미술전(프랑스예술가협회) 동상 수상》, 《新極美術協会 副会長・審査委員》, 《프랑스예술가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