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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2세 피폭자가 사망

《한국원폭피폭자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이였던 리종근씨가 7월 30일 93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리종근씨는 広島鉄道局에 근무하던 16살때 피폭하였다. 원폭투피해로 인하여 발생한 강…

힘을 하나로 모아 민족교육의 발전을/히로시마초중고 련합동창회 총회

히로시마초중고 련합동창회 총회가 12일 이곳 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려세진위원장, 리창흥교장, 현상공회 리영일회장을 비롯한 히로시마초중고 기별책임자와 졸업생, 교…

75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가 교직원, 학생들을 격려/히로시마초중고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히로시마동포사회를 약동시키자》 오는 11월 22일, 히로시마초중고 창립75돐을 기념하여 특별공연 《약동》이 히로시마시내의 시설에서 진행된다. 이를 앞두고 13…

히로시마초중고부속유치반에 대한 랭난방설비 기증식

아이들에 대한 극진한 사랑 12일, 히로시마초중고에서 부속유치반에 대한 랭난방설비의 기증식이 진행되였다.

감염방지를 최우선으로/각지 학교들에서 새 학기 시작

각지 조선학교들에서 2학기가 시작되였다. 작년이후 코로나재앙이 장기화되는 속에서도 각지 학교들에서는 지역의 감염확대정형에 따라 각종 대책들을 취하면서 학교운영을 이어가고있다. 가나…

NHK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가 요망서 제출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을 조장 NHK히로시마방송국이 작년 3월부터 진행한 《피폭75주년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는 18일, 해당기획의 운영과정에 《다수의 차별을 유발, 조…

《100년학교》를 향해 약동하자/히로시마초중고창립 75돐

기념사업실행위원회발족모임에서 히로시마초중고가 창립 75돐을 맞이하였다. 1946년 4월 16일에 설립된 조련 오오다께(大竹)초등학원이란 명칭으로 첫 출발을 뗀 동교는 현내 동포들과…

학교사랑의 뜨거운 마음 모아/히로시마, 금강산가극단 채리티공연《비상2020》

금강산가극단과 문예동히로시마, 히로시마초중고 학생들이 함께 출연하는 채리티공연 《비상2020》이 1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였으며 460명을 넘는 관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