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가 요망서 제출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을 조장

NHK히로시마방송국이 작년 3월부터 진행한 《피폭75주년기획》과 관련하여  히로시마변호사회는 18일, 해당기획의 운영과정에 《다수의 차별을 유발, 조장하며 결과적으로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인권침해로 이어졌다.》고 인정하였다. 그러면서 같은날, NHK히로시마방송국에 대해 앞으로 어떠한 차별도 조장하지 않도록 발신방법에 배려할것을 요구하는 요망서를 제출하였다.

요망서는 작년 10월 23일에 총련 히로시마현본부가 히로시마변호사회앞으로 제출한 《인권구제신청》을 리유로 작성되였다. (사진은 신청당시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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