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씩씩하게 보인다》/조국에서 처음 리발한 남학생들
《학생, 오시라요.》 평양호텔 1층에서 근무하는 공훈리발사가 낮은 목소리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을 한명씩 불러들인다. 약 30분후 학생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웃음이 넘쳐있다. …
《학생, 오시라요.》 평양호텔 1층에서 근무하는 공훈리발사가 낮은 목소리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을 한명씩 불러들인다. 약 30분후 학생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웃음이 넘쳐있다. …
조국체류기간에 생일을 맞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은 평양호텔 종업원들의 따뜻한 축복을 받는다. 12월 22일, 이날 15살 생일을 맞이한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강세라학생(중3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은 평양시내를 이동할때 뻐스 《조청애국호》를 리용한다. 뻐스안에서는 노래자랑모임이 진행되군 한다. 즐거운 웃음과 힘찬 노래소리가 본공연을 앞둔 학생들의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은 21일 오후부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훈련을 하게 되였다. 궁전은 조국학생들이 과외교육마당으로서 방과후에 소조활동을 하는곳이다. 1989년 4월에 준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숙박하는 평양호텔의 종업원 2명이 매일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에게 다과와 꿀물을 공급하고있다. 다과의 종류는 속빵, 단설기(카스테라), 과자, 사탕(엿), 사 …
학생들의 기량향상에 바치는 정열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의 설맞이공연무대를 성공시키기 위해 조국의 여러 사람들이 협력하고있다. 그들속에는 한달 남짓한 기간에 학생들의 작품을 익 …
18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조국학생들은 설맞이공연의 력사에 관한 노래이야기를 피로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 …
지금 평양호텔에는 힘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성악조 학생들의 목소리이다. 성악조는 중급부 2학년의 남녀학생들로 구성되였다. 이들의 기세가 날마다 높아지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기악조는 중급부 2학년부터 고급부 2학년까지의 성원들로 구성되였다. 최근 설맞이모임 본공연에서 쓰게 될 악보가 도착했다. 이를 계기로 기악조에서는 훈련열이 한 …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공연훈련을 7일부터 시작한지 10여일이 지났다. 그간 학생들은 훈련의 도수를 날마다 높여왔다. 예술단은 무용조, 기악조, 성악조로 구성되여있다. 가장 인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