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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우리의 미래 내다본 녀성동맹사업/김송이

2월 3일 와까야마에서도 녀성동맹결성 65돐을 축하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녀성동맹중앙 량옥출부위원장이 가슴울리는 강연을 들려준데 이어 식사모임과 동맹원들의 다양한 세대별공연이 있…

용납될수 없는 자주권강탈행위/국제문제, 법률전문가들이 좌담회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은 력사의 정의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계단식으로 확대되여온 미국과 추종세력의 적대행위가 대규모전쟁연습을 강행하고 또다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는 극히…

착실히 준비되는 《승리자의 대축전》

최고령도자의 섬방어대시찰, 인민들이 간직한 신심과 락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소동과 군사적공세에 대처하여 《정전협정의 완전백지화》(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5일)를 선포한 정황…

150여명 참가밑에 도꾜조고 21기 동창회

환갑기념 도꾜조선중고급학교 21기생들의 동창회가 2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150여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당시 담임교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대학교 제55회 졸업식

총련의 자랑스러운 력사 줄기차게 이어나가리 조선대학교 제55회 졸업식이 10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올해 졸업생들은 재작년 9월, 공화국창건 63돐을 맞는 시기에…

조평통 대변인 성명, 《이 시각부터의 모든 후과의 책임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1일, 미군과 남조선군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

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1일,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의 싸움준비실태를 검열하시기 위하여 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구분대의 군인…

김정은원수님,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1일,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발을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