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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토양분석기구 개발/김경호 농업과학원 실장

현재 전국적으로 벌어지고있는 토지분석사업에 새로 개발된 휴대용기구가 활용되고있다. 그 개발자는 김경호 농업과학원 토양학연구소 실장(70살, 박사, 부교수)이다. 토양분석은 해당 지…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전체 조선민족앞으로 호소문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궐기하여 도발자들의 전쟁책동을 짓부시자》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은 17일, 최근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와 관련하여 북, 남, …

올해 첫 축구격전, 4.25가 우세/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1급남자경기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1급남자축구경기가 김일성경기장에서 3월 1일부터 진행되고있다. 국내1부류팀들사이의 올해 첫 축구격전이다.

중앙축전을 앞두고 시, 도급에서 심사

새 기술 교류, 현장도입의 계기로 【평양발 리태호기자】평양을 비롯한 시와 도들에서 과학기술축전이 진행되고있다. 28번째가 되는 평양의 축전은 4일부터 7일까지 평양대외문화교류중심에…

오사까 니시, 미나또, 다이쇼지역 조일우호신춘모임

민간차원의 련대를 강화 오사까의 로동조합과 시민단체들, 총련 니시오사까지부관하 단체들이 공동주최하는 니시, 미나또, 다이쇼지역 《2013년 조일우호신춘모임》이 2월 20일 미나또구…

정전협정백지화, 절정에 달한 군사압박에 대한 대응조치

제동장치가 풀린 교전상태 조선은 미국이 남조선당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적대행위를 계속 벌리고있는데 대처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5일)을 통하여 《정전…

동일본대진재 2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 도호꾸초중에서 엄숙히 거행

동포들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조직과 동포들에게 막심한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대진재로부터 2년이 되는 11일, 희생된 동포들을 추모하는 합동추도식이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엄숙히 …

조선외무성 대변인, 《정전협정은 일방이 준수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백지화》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정전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할수 없다고 아우성을 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