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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와 나〉당시 최년소 분국장, 48년간 배포/김상경

《조선신보》와의 만남은 1967년 3월, 조청전임일군으로 나선 18살때였다. 그때 난생처음으로 《조선신보》를 보게 되였다. 특히 인연이 깊어진것은 《조선신보》분국장이 된 이후이다.…

전 총련일군들을 애국렬사릉에 안장하는 의식 진행

《1세 일군들에 대한 값높은 평가》 【평양발 김리영기자】재일본조선인교육회 초대회장이였던 윤덕곤동지,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였던 로재호동지, 조선대학교 학장이였던 남시우동지, 권…

《헤이트스피치법 연구서설 – 차별선동범죄의 형법학》출판기념모임

《론의의 시대를 끝장내자! 》 《4.11 〈헤이트스피치법 연구서설 – 차별선동범죄의 형법학〉출판기념모임》(주최=동출판기념모임실행위원회)이 11일, YMCA(東京水道橋)에…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공연/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평양발 김리영기자】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11일-17일)에서는 새롭고 혁신적이면서도 소박하고 진실한 군중예술의 특성을 잘 살려 시대의 숨결…

《제2차 AGG 4대륙선수권 나가노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소개

음악에 맞추어 예술적인 표현을 겨루는 국제적인 단체도수체조경기인 《제2차 AGG 4대륙선수권 나가노대회》(5월 2∼5일, 나가노시의 화이트링)에 출전하는 재일조선학생선발팀의 선수들…

〈다시 보는 재일동포들의 시 3〉도둑놈/허남기

1949년 9월 8일, 공화국창건 1주년을 하루 앞두고 일본정부의 비법적인 탄압을 받아 재일본조선인련맹이 해산당했다. 도둑놈이 걷는다 도둑놈이 자동차를 탄다 도둑놈이 대낮에 거들거…

〈총련결성 60돐・혁신운동〉후꾸오까대축전을 향해 한덩어리가 되여

기층조직강화와 민족교육지원에서 전진을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후꾸오까현동포대축전》을 5월 24일 규슈중고에서 진행하게 되는  총련 후꾸오까현본부에서는 현하 동포들을 조직의 두…

〈총련결성 60돐・혁신운동〉총련 후꾸오까 고꾸라지부/새 세대를 지역의 주력군으로

총련 후꾸오까 고꾸라지부에서는 젊은 세대 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에 주력하고있는바 《후꾸오까현동포대축전》(5월 24일, 규슈중고)의 준비과정을 통하여 그들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