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영화제작소 고문 고 려운각동지를 추도하는 모임


한생을 재일조선인영화운동에 바친 고귀한 삶

려운각동지를 추도하는 모임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려운각동지를 추도하는 모임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김일성상》계관인이며 공화국 인민예술가인 총련영화제작소 고문 고 려운각동지를 추도하는 모임이 4월 22일 도꾜의 아루카디아市ヶ谷(私学会館)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추도모임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유가족들과 각 부의장들,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고문들, 각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그리고 연고자들과 동포들, 일본의 영화관계자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도하여 묵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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