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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도발자들은 참패를 면할수 없다/총련본부위원장들의 담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을 단죄규탄하여 총련본부위원장들이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총련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 지금 도꾜관하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은 조국땅에 …

〈련재수필・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 3〉수령님품속에서 살아온 삶/리옥례

나는 우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40년이상 생활하였다. 그중 몇가지 추억들을 적으려고 한다. 1926년 6월 8일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여난 나는 남편을 따라 1945년 7월 30일…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트럼프행정부

무모한 도발로 부각된 긴장격화의 장본인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며 군사적, 외교적, 경제적압박의 도수를 끌어올리면 올릴수록 긴장격화의 장본인으로서…

《싸드》는 방패가 아니라 재앙 불러들이는 문

실전능력없는 무기체계를 배치하는 우행 남조선당국은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THAAD)의 조기배치를 서둘러왔다. 지난 4월 26일에는 주남조선…

우리의 력사관, 아무도 다치지 못해/지바시의 보조금급부동결・지바초중에서 긴급집회

《지바시의 보조금급부동결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4.29지바학교 긴급집회》가 29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되였다. 현하 일군들과 동포 및 학부모들, 《千葉朝鮮学校를 지원하는 県民네…

【사진특집】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공연과 축하연

26일 호꾸토피아에서 상연된 기념공연 《한마음 이어》에는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한 예술소조원들과 동포녀성들, 각지의 예술소조경연대회 참가자들 500명이 출연하였다. 또한 26일 저녁…

초급부 《영어》수업 각지에서 시작/금학년도는 초급부 5학년에서

새 학년도가 시작되여 각지 조선초급학교들에서 새로 《영어》수업이 시작되였다. 첫해가 되는 올해는 우선 5학년에서 년간 35시간(주당 1번) 수업을 예정하고있다. 래학년도부터는 6학…

70년의 전통 이어 새 모습 창조에로/녀성동맹결성 70돐을 성대히 경축

500명 출연, 1,300명 관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4월 25일과 26일 일본각지 동맹원들이 도꾜에 집결하였다. 예술소조경연대회, 기념공연, 축하연 등 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