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단이 조국을 방문

국내 롱구소조원들과 경기 진행 【평양발 김지영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단(단장- 강철민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교장)이 9월 28일부터 조국을 방문하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단은 도꾜…

2개의 금메달과 녀자개인기술상 쟁취/리은정 중앙체육학원 학생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리은정선수(22살, 공훈체육인)가 녀자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 리은정은 녀자개인 2단틀경기와 녀자개인맞서기 45kg급경기에 출전하여 2개의 …

인기와 매력을 더해준 조선선수들의 호신술

남, 녀호신경기에서 조선이 또다시 우승 태권도경기에서 호신경기는 모두의 관심과 눈길을 집중시키는 인기종목의 하나이다. 조선선수들은 자기들의 태권도모국에서 진행된 제20차 태권도세계…

몸과 마음을 키우는 또 하나의 《교실》/도꾜의 투구발전에도 기여

《안녕하십니까!》, 《옛!》 례절 바른 《꼬마투구선수》들이 저녁 7시를 넘은 운동장에 모여들었다. 초급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투구교실(高麗ジュニアラグビースクール)》이 2009년부터…

〈90일운동〉4.24교육투쟁 70돐을 빛나게 맞이하자/총련효고 제2차 지부대항 소프트볼대회

총련효고 제2차 지부대항 소프트볼대회가 9월 24일 고베조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효고현본부 김춘권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11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본부…

평양에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선이 35개의 메달을 획득, 나라별종합순위1위 세계 69개 나라와 지역에서 참가 【평양발 김지영기자】17일부터 21일까지 평양에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진행되였다. 조선…

4개의 금메달을 쟁취/김국향 물에뛰여들기선수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조선의 김국향선수가 4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국향선수는 이번 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350.55), 녀자 10m고정…

황영봉책임감독이 최우수녀자팀 감독상수상후보자로

년간최우수상수상후보자들중 유일한 아시아인 얼마전 녀자축구전문가심사위원단이 2017년 국제축구련맹 최우수녀자팀 감독상수상후보자명단을 발표하였다. 이 감독상수상후보자명단에 조선팀의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