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로동일가》 27/리북명
2022년 11월 19일 09:00
《뭔데요?》 《수돌이 아래를 하나 봐야지.》

단편소설 《로동일가》 24/리북명
2022년 11월 13일 09:00
《돈도 안주는 일에 비싼 밥 먹구 누가 나간담… 저것은 쇠같이 미련한 계집이야…》

단편소설 《로동일가》 23/리북명
2022년 11월 11일 09:00
남편에게서 듣는 이런 이야기는 모두가 처음 듣는 새로운것이였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들의 애정은 더욱 깊어갔으며 집안이 미화되여갔다.

단편소설 《로동일가》 22/리북명
2022년 11월 09일 09:00
《그 집은 가풍이 그렇다오.》

단편소설 《로동일가》 21/리북명
2022년 11월 07일 09:00
수돌이는 공부하는 방으로 웃방을 차지하였다. 시험이 가까와졌음인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교훈을 잊지 않았음인지 하여간 밖에 나가서 장난하는 시간이 좀 줄어든듯이 보였다. 그러나 밖…

단편소설 《로동일가》 20/리북명
2022년 11월 05일 09:00
그처럼 장난이 세찬 마련으로는 성적이 과히 나쁜편은 아니였다. 50명가운데서 중축이였다. 최우등이 아니라도 어떻게 하면 우등생까지 만들어볼가― 진구는 항상 아들의 공부에 대해서 머…

단편소설 《로동일가》 19/리북명
2022년 11월 03일 09:00
《그건 좌담이 아니라 연설이야. 연설중에서두 박대기연설일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⑤ 조국의 어제, 오늘, 래일과 재일동포
2022년 11월 02일 10:28
난관돌파, 약진과 부흥의 원동력 사회주의는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건설되게 되며 매개 나라의 혁명은 그 나라 당과 인민이 책임지고 진행하게 된다. 주체사상의 관점, 조선의 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