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철의 력사》 10/변희근
2023년 01월 10일 09:00
(10) 《말씀을 듣구 보니 참 그렇수다. 우리야 그저 로벽이나 쌓을줄 알았지 그런 힘든 세상속내야 알아야지요.》

단편소설 《철의 력사》 7/변희근
2023년 01월 03일 09:00
(7) 병두의 이 말에는 응칠이도 말문이 막혀버렸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6/변희근
2022년 12월 31일 09:00
(6) 《네, 그렇습니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5/변희근
2022년 12월 29일 09:00
(5) 그제야 응칠은 자기가 아직 어깨에 배낭을 멘채 수상동지앞에 서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4/변희근
2022년 12월 27일 09:00
(4) 그런데 수수한 옷차림을 한분이 안개속에서 드러나보이자 응칠은 전기에나닿은 사람같이 걸음을 멈추고 못박힌듯 그 자리에 굳어져버렸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3/변희근
2022년 12월 25일 09:00
(3) 그러나 치명상을 입은 병두는 이튿날 새벽

단편소설 《철의 력사》 2/변희근
2022년 12월 23일 09:00
(2) 그날 적기들은 아군 고사포에 얻어맞아 다섯대씩 떨어지면서도 평로직장을두차례나 폭격했었다.

단편소설 《철의 력사》 1/변희근
2022년 12월 21일 09:00
(1) 이 땅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지 사흘째 되는 날 이른아침이였다.